여름내내 잘 입었어요. 길이를 숏, 롱으로 나눴으면 어땠알까 싶어요. 키 159 저에게는 길이감이 긴 것도 프로포션 좋아보여서 괜찮기는 한데요- 계단 올라가다 살짝 밟아서 자빠질뻔 하고 위기감에 길이를 좀 잘라서 입었어요.. ㅠㅠ 길이 자르니 더욱 자주 손이 가네요- 일단 저는 무난히 네이비가 이쁩니다. 여름나라 가서 수영복에 입어 보고 싶네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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