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시미어 울 프린지 머플러
(셀렉트 아이템)
제가 바잉을 할때, 늘 먼저 체크하는 거래처 중 하나.
20년 패션 에디터 레이더에 "디테일 찐고수"라고
생각하는 업체인데, 이번에는 머플러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
워낙, 공정 자체가 여러번을 거치고
소재 또한, 상당히 고가를 사용하기에
금액이 높은게 허들이지만, 그럼에도 저는
겨울에는 이런 고퀄리티 머플러 하나쯤 꼭
필요하다고 생각해요.
목만 두르는 쁘띠 스카프로는
한겨울까지 커버가 힘드니깐요.
특히, 프린지 장식은 공정이 까다로워서
대형 브랜드에서도 꺼리거나, 금액이 높거나.
저는 요거 한 눈에 너무 유용할거라 생각들었고
프린즈의 리드미컬한 디테일이 너무 멋스러워서 굳
Fabric: 캐시미어 5% 울 95%
Delivery : 구매후, 평일 일주일 소요
캐시미어 울 프린지 머플러